
26.01.06 (수정됨)
사회생활 중 제일 희귀한 경험. 사회초년생들은 나처럼 고통과 상처를 겪지 말고 바로 "런" 하길 바래
회사에 입사했는데 모든 직원들이 인사를 해도 투명인간 취급하는 거야. 그냥 무시하고 인사를 안 받아
업무에 필요한 접속정보 기본정보 조차 안 알려줘 인수인계나 업무문서도 없어
물어보면 쌩까. 다들 바쁘니깐 물어보지 말래. 옆에 앉은 직원은 얼굴 본지 2일 날 나한테 나가라식으로 말해
이 싸늘한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서 펑펑 울면서 그만둘까 말까 입사 2일차부터 고민하기 시작했어
혼자 업무 파악,회사 파악하면서 3개월을 버티고 혼자 업무를 잘 하기 시작하니깐
그 때쯤 친한 척, 잘해주는 척하는거있지. 조금 있어보니깐 직원들이 다 왜 그러는지 알겠더라? 대표 취미생활이 직원해고하기였던거지 누군가 뉴페이스가 오면 본인들이 교체될까봐 그렇게 행동했던거야 정말 일적으로 힘든게 아니라 사람 때문에 힘들었어.기존 직원 텃세와 해고당하는 직원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표현하는게 맞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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